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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칼럼] 탄소중립 시대, 어떻게 다녀야 할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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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8-1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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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의 회기는 가능한가


수송 부문의 탄소중립은 관련 산업의 온실가스 감축, 탄소중립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전기자동차의 경우 운행과정에서의 전기도 신재생 에너지원으로부터 공급될 수 있을 때 진정한 탄소중립이 이루어질 것이다. 또한 수송 수요의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같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극도로 현대화된 현재 사회에서 과거 이동 수단으로 회기해보면 어떨까 하는 약간 엉뚱한 생각을 해 본다. 아직까지 석유에서 생산되는 휘발유나 경유를 사용하는 자동차가 대부분이고 일부 보급된 전기자동차는 주로 석탄 같은 화석연료에 기반한 전기를 사용하고 있다. 이 화석연료도 부존량이 제한되어 있어 앞으로 100~200년이면 더 이상 안정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화학산업의 원료로 사용한 것 이 외에는 어차피 다른 방안을 찾든지 화석연료 사용에 의해 인간문명이 바뀌어진 산업혁명 이전시대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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