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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환경부 장관 노원에너지제로주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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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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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618일 오후 3시경 노원에너지제로주택 홍보관(노원이지센터)을 방문했습니다.

노원에너지제로주택은 건물부문 온실가스 감축과 주거비 부담 절감을 위해 냉·난방 등 에너지 사용량을 단지 내에서 직접 생산하도록 설계된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 복합단지입니다. 간담회에서는 이 날 단지 투어와 안내를 맡은 이명주 명지대학교 교수(노원이지센터 명예센터장)가 노원에너지제로주택의 의미와 그린리모델링의 중요성, 우리나라에서 에너지제로주택의 현주소와 보완해야 하는 과제 등을 설명하였으며,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제로에너지를 이루는 패시브, 액티브의 의미를 되새기며 탄소중립마을, 탄소중립도시로서의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뿐만 아니라 에너지를 생산하는 제로에너지 건축물이 중요함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자원순환이 결합된 포괄적인 한국형 그린뉴딜의 중심이 되는 건축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은희 노원환경재단 이사장은 외부 공간, 수자원을 제로에너지 건축과 결합하여 인공지반 녹화 등이 결합된 친환경 건축으로 도시 열섬효과를 감축하는데 영향을 주는 융복합적인 건축물이 되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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