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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극복–탄소제로시대를 위한 「그린뉴딜 토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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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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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환경재단은 610일 오후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한국형 뉴딜 TF(단장 김성환 의원),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서울연구원, 에너지전환포럼이 공동 주최한 기후위기 극복-탄소제로시대를 위한 그린뉴딜 토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세계적 경제학자 제러미 리프킨 교수는 화상으로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이 그린뉴딜을 운영하고 동력을 제공해 앞으로 나아가는 인프라 혁명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이 인프라 혁명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40년 정도 걸리는 전환 계획이 필요하며 자원을 투자해 디지털 3차 산업혁명과 탄소배출 제로 경제를 현실로 만들어야 한다고 전하였습니다.

 

김지석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전문위원의 '해외 주요국 부문별 그린뉴딜 프로그램',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위원의 '한국사회 그린뉴딜과 정부, 국회의 역할', 유정민 서울연구원 부연구위원의 '지역정부의 그린뉴딜 프로그램 제언' 등의 주제로 각 20분간 발제하였습니다.

 

토론회에서는 태양광, 풍력, 건물, 산업, 수송 등 분야별 관계자들이 그린뉴딜 추진을 위한 방향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그린뉴딜 토론회 참석을 통해 한국형 그린뉴딜이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나아가는 귀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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