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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환경재단 ‘2021년 환경동아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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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04-3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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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행동으로 허니랩을 만드는 엄마들

"제로무빙맘과 함께 달콤상큼 기후행동"


노원환경재단 2021환경동아리 제로무빙맘의 활동은 제로웨이스트의 실천, 즉 불필요한 쓰레기도 줄이고 보다 더 생활을 가볍게 하는 환경행동을 실천하고 그 실천사항을 SNS를 통해 공유하여 캠페인까지 펼치는 온라인 연대활동이다제로무빙맘 대표 김주연씨는 과연 살림을 살면서 줄이기 힘든 플라스틱 포장재를 정말 줄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으로 실천을 완벽히 못하고 사는데 이런 환경을 위한 동아리를 만들어서 활동할 수가 있을까 고민했다고 한다. 그러나 시작이 반이라는 마음으로 모임을 시작했다면서 모임을 갖기 시작하며 예전보다 더욱 쓰레기를 더 줄이려고 노력하게 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하여 비대면으로 화상플랫폼을 이용한 화상회의를 해오다가 첫 모임으로 허니랩 만들기 활동으로 기후행동을 시작했다.보통 일반적으로 음식을 보관하거나 그릇의 뚜껑으로 덮어놓는 포장지는 비닐랩이나 호일을 사용하기 마련이었다그러나 환경을 보호하려면 되도록 비닐사용을 줄여서 쓰레기가 적게 나오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런 고민을 하다 보니 버려지는 비닐대신 어떻게 하면 식재료를 안전하게 보관하면서도 지속적인 사용을 할 수 있게 될지 고민하다가 허니랩이라는 걸 만들어서 쓰면 비닐랩 대체제로 좋겠다는 의견들이 있었다.

 

그래서 지난 429일 목요일 '노원이지체험주택'에 함께 모여 후라이팬에 천연밀랍을 녹여 손수건처럼 잘라낸 면에 흡수시켜 허니랩만들기 활동을 하였다. 이렇게 만든 허니랩을 이웃에게도 나누어주고 SNS를 통해 함께 할 수 있는 기후행동의 실천에 대해 알릴예정이다.

 

인스타그램에서 해시태그#노원환경재단#환경동아리#제로무빙맘 등을 검색하면 소식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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